글수정
전기설비 용량이 1,000kW 이상인 건물이나 산업현장에는 반드시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므로 안정적인 일자리가 보장됩니다. 전기안전관리자는 70세까지도 근무가 가능하여 평생 직업으로 적합합니다.
전기는 모든 산업과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스마트 빌딩 등 새로운 분야의 확산으로 전기 전문인력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특히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전기안전관리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기기능사는 전기 분야 입문용 자격증으로, 장기적으로는 전기산업기사나 전기기사 등 상위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을 높여야 합니다.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실무 경험과 학습을 통해 전문 기술인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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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고용노동부 워크넷, 한국전기공사협회 등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 : 세종평생교육원 교육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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